디자인과 실제 제작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간극이 존재합니다.
온결은 그 간극을 채웁니다.
아름다운 디자인이 실제 양산으로 구현되기까지 —
소재 · 구조 · 후가공 · 원가 · 일정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완성해 드립니다.
온결은 패키지를 단순한 포장이 아닌,
브랜드가 고객에게 처음 닿는
경험으로 봅니다.
패키지는 브랜드의 첫 인사입니다.
그 인사가 아름다우면서도 실제로 만들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온결은 디자인 감도와 제조 현장의 언어를 동시에 구사합니다.
기획 단계부터 납품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여,
브랜드의 의도가 고객의 손에 닿는 순간까지 흐트러지지 않도록 합니다.
온결은 1984년 창업한 국일문화사의 계열사입니다.
인쇄에서 제본, 패키지까지 — 40년 넘게 쌓아온 제조 현장의 언어와 감각을
온결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더 넓은 시장에 선보입니다.
1984년 9월 1일, 국일문화사가 인쇄소로 문을 열었습니다.
한 장 한 장 정성껏 찍어내는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인쇄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제본 사업을 함께 영업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쇄와 제본을 한 손에 — 출판사들과의 깊은 협력 관계가 이때부터 본격화됩니다.
더 넓은 생산 기반을 갖추기 위해 현재의 일산 장항동 사업장으로 이전했습니다. 이후 국내 주요 출판사들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40년 가까운 업력 속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출판사들과 협력업체로 거래해왔습니다.
국일문화사가 수십 년간 다져온 인쇄·제본·제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패키지 디자인과 브랜딩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합니다.
온결은 단순한 외주 제작사가 아닙니다.
브랜드의 결을 이해하고, 기획부터 양산까지 함께 완성하는
패키지 파트너입니다.
디자인만 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기획부터 양산, 납품까지 — 온결은 패키지 제작의 전 과정을 연결하는 솔루션 파트너입니다.
실제 목업·Before/After·소재 샘플 이미지 업로드 시 교체됩니다.
온결은 소재와 후가공의 조합을 통해 브랜드의 결을 손끝에서 느낄 수 있는 패키지를 만듭니다.
패키지 프로젝트가 있으신가요?
온결이 처음부터 함께합니다.